의외로 한국인이 아닌 한국 연예인 TOP6

“한국 사람이 아니었다고?”

알고 보니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있다. 더불어 외국인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국적을 가진 사람들까지.

의외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라는, ‘반전 국적’의 스타들. 지금부터 알아보자.

1. 마동석

‘마블리’ 마동석의 국적은 미국이다.

어릴 적 미국으로 이민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본명은 이동석이다. 영어 이름은 Don Lee다.

콜럼버스 주립대학교에서 체육학을 전공했으며 이종격투기 트레이너로 십여년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前) UFC 챔피언 마크 콜먼의 웨이트 트레이너로 활동한 것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던 중 배우 제의를 받아 2005년 영화 ‘천군’으로 데뷔했다.

2. 혜민스님

정말 의외의 인물이다. 혜민스님이 미국 국적이라니.

그의 영어 이름은 Ryan Bongsuk Joo.

대전광역시 출신이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이민 후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 종교학 학사 졸업한 혜민스님은 한때 영화학도의 꿈을 꿨다고.

하지만 영화에 재능이 없음을 알고 대학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 종교대학원 석사,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아이비리그의 스펙을 쌓았다.

혜민스님은 박사학위까지 공부를 이어가면서 이민을 통해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획득해 한국이 아닌 미국인이 됐다.

현재 국내 많은 강연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등 저서 활동 중.

3. 한채영

서구적인 마스크와 몸매가 인상적인 배우 한채영 역시 미국 국적이다.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채영은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시카고 드폴대학 비즈니스학과에 입학한 상태에서 한국으로 돌아왔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4. 한고은

한고은은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미국 국적을 취득한 재미교포 출신.

그는 써니힐스 고등학교 졸업 후 FIDM 대학교 의상디자인학 학사 졸업했으며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 데뷔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반대로 의외로 우리나라 국적을 지닌 스타들이 있다.

1. 아유미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그녀를 ‘일본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것이 과거 한창 방송에 나올 당시 어눌한 한국어 발음으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

알고 보니 그녀는 한국 국적을 지닌 한국인이라고. 본명은 이 아유미이다.

아유미는 재일 한국인 2세인 아버지와 충청도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켄트외국인 학교를 졸업했다.

2002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일본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 혜림

많은 사람들이 중국인으로 오해하고 있는 원더걸스 출신의 혜림은 ‘서울’ 출신의 한국인이다.

특히 어렸을 때 홍콩으로 이주해 국어, 영어, 중국어, 광동어 4개국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원더걸스 해체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대학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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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