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찍힌 사진 하나로 영화 배우까지 된 남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홍차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다 스타 등극”이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티비에 나오고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비춰야 하는 연예인들은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외모가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그 때문에 특출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길거리 캐스팅되기도 하는데,

중동의 파키스탄에서도 알 바를 하다가 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대스타가 된 남자가 있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알 샤드 칸. 홍차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그는 남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수려한 외모로 한순간에 스타가 되었고,

현재 CF는 물론 영화에까지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중동아랍 이슬람 애들이 요즘 삽푸고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하란 이야길 들은 적이 있음 갸들이 히잡 벗고 멋내기 시작하면 동양애들은 외모 측면에서 자동으로 한 칸 더 내려갈거라고…주변만 봐도 백인애들보다 아랍 미남 미녀가 정말 기가막히게 잘생기고 이쁨”,

“제 나이에 맞지 않게 삭아 보이긴 하는데 잘생기긴 정말 잘생겼다 로버트 패틴슨 닮았네”,

“첫짤은 그렇게 잘생겨보이진않는데..없어보인달까..꾸며놓으니 확실히 다르긴하네. 정우성도 커피숍에서 캐스팅 되었다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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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