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풀린 전세계 미스테리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1세기동안 풀린 미스테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게시물의 작성자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진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던 세계적인 미스테리 4가지가 최근에 풀렸다며 소개했다.

먼저 얼룩말 줄무늬에 관한 내용이었다.

얼룩말의 줄무늬는 보호색론과 그 반대 의견이 지난 150년간 논쟁돼왔지만, 최근에 와서야 흡혈 파리를 쫓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음으로는 전세계적으로도 너무나도 유명한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테리.

영화나 소설 등에 수많은 소재로도 사용된 이 미스테리 역시 풀렸다고 한다.

여러 사건과 사고들의 원인은 대부분 밝혀졌고, 번개나 해일 기상이변과 같은 자연재해는 물론이고 해적이나 운행 실수도 그 원인으로 지목됐다고 한다.

여기서 일어나는 사고 수치 또한 과장된 편이라고 한다.

혼자서 움직이는 돌.

무려 300kg에 달하는 돌이 저절로 움직였던 원인은 비와 얼음 그리고 바람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퉁구스카 대폭발 사건 역시 그 원인을 두고 끊임없이 논쟁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운석의 공중폭발이 원인이라고 잠정결론이 났다고 한다.

다만 이 폭발 사건의 가장 미스테리한 점은 사망피해자가 0명이라는 것.


삼수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네이버 블로그 샬랄 / 모해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