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커플캐릭터들의 10년 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브리 커플캐릭터들의 10년 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브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커플로 이어진 모습이 담겨 있었다.
먼저 1988년 일본에서 개봉한 ‘이웃집 토토로’

 

간타와 메이가 자란 모습.

다음은 1989년 개봉한 “마녀 배달부 키키”

키키와 톰보의 모습.

이번엔 “원령공주”다.

원제목은 “모노노케 히메”

아시타카와 산의 케미.
지브리 스튜디오의 전설의 시작, 1986년작인 “천공의 성 라퓨타”

파즈와 시타의 모습.

너무나도 유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조금은 위험한 “벼랑위의 포뇨”

포뇨와 사랑에 빠져…?

한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를 기울이며 커플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지금 나이로 떠지면 애 키우고 있는 중년일텐데”

“제일 부러운 커플은 바다가 들린다. 결말이 엔딩 크래딧에 나오면서… 염장을 지르지”

“키키는 원작보면 쟤랑 결혼해서 자식까지 낳는데 뭐..”

“원작에서 그냥 머리만 긴 것 같은데”와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정지수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