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소름돋는 영수증 내역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해하고 나면 무서운 영수증 내역”이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위 게시물 속 영수증 내역을 살펴보면 어떤 사람이 지난 이틀간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첫 번째로 동선을 보면 놀이동산-스테이크-숙소-마트-국밥집으로 큰 이상한 점을 못 느끼지만,

그 구매 내역을 보면 조금 소름이 돋는다.

숙소 전후로 영수증 내역이 두 사람에서 한 사람으로 바뀌는 것과 더불어 마트 영수증의 내역을 보면 범죄행위에 사용됐을 법한 조합의 물건들이 보인다.

그 후 국밥집의 내역을 보면 1인분의 국밥과 소주 한 병만이 찍혀있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데이트 비용 많이 나가서 무서운건줄..” “유기하려고 멀리갓다 왓으니 기름 없어서” “이게 곧 최저시급 만원이 되면 물가가 이렇게 될거라는 암시 같은데…”

“낮에 놀이동산가서 잘놀고 스테이크도 잘 먹고 모텔에 잘 들어갔는디….새벽에 공구를 사서…살인을 저지르고…100리터짜리 종량제 봉투 10개에 사체를 썰어서 나눠담았을것임그리고 아침에 주유소가서 기름을 넣은뒤 혼자순댓국을 먹네요ㄷㄷㄷ”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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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고급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