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때 일어난 레전드 사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수능관련 사건사고 레전드”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사회는 현재 엄청난 학벌 사회인 것을 누구라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명문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엄청난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것은 사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능에서의 고등급을 받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데, 이러한 수능의 간절함을 악용해 돈을 받고 수능을 대신 봐주는 사례도 존재한다고 한다.

2006년에는 이러한 대리시험에 관련된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고 하는데, 바로 한 대학생이 1억 원을 받고 대리시험을 치르다 적발된 사건이다.

대학생 이 모 군은 한 학부모에게 1억원을 받고 적발이 되었는데, 점수를 채점해보니 78점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이 모 군은 사기를 칠 생각으로 수능이 끝나는 대로 도주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더욱 큰 반전은 그날 압수된 현금 1억 원을 확인해 보니 중국에서 만들어진 위조지폐였다고 한다.

이런 얽히고 얽힌 사기행각에 많은 네티즌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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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PG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