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영어 단어로 만들어진 소설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6개 영어 단어로 만들어진 소설 20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헤밍웨이의 유명한 6개 영어 단어 소설로 시작해서 나머지 6개의 영어단어로 만들어진 20개의 또 다른 소설들을 소개하고 있다.

헤밍웨이의 유명한 일화이다. 동료 작가들과 술을 마시다 6개의 영단어로 소설을 만드는 내기를 했고 헤밍웨이는 ‘for sale : baby shoes never worn’ (한번도 신지 않은 아기 신발을 팝니다)라며 절륜한 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6개의 영어 단어로 소설을 쓰기도 했다.

익숙한 목소리의 “잘못 거셨어요”

헤어진 남자친구, 헤어진 여자친구? 어쨌든 누군가 그리운 목소리가 나를 잊었다.

보내지 못한 그녀의 문자. “널 사랑해”라는 문자를 마저 끝내준 응급 의료팀.

아이를 낳다 죽은 것일까? 아내를 죽인 살인자에게 젖병을 물렸다? 이건 좀 난해하네요.

내 두 아버지는 성경캠프에서 만났다는 것은 아마도 동성애자 남자 둘이 동성애를 허용하지 않는 기독교를 다니다 눈이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난해한 것들이 많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석하시나여?


삼수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