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활동했던 낭만파 주먹들 (feat. 야인시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제 낭만파 주먹들”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라소니 본명:이성순

말이필요없는 주먹계의대부 시라소니입니다

김두한도 시라소니는 깍듯하게 형님대접을 해주엇습니다

박치기가 주특기엿고 주먹도 엄청 쌧다고합니다 훗날 동대문에 이정재에게 집단린치를

당하게됩니다

이사람이 바로 백야 김좌진장군님의 아들 김두한입니다

별명이 잇뽕이라죠 ㅎㅎ? 즉 한방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이사람이랑 붙으면 대부분 한방에 나가떨어졋다고합니다

왼쪽이 김무옥 오른쪽이 김두한입니다

김무옥은 실제로 김두한과의 결투에서 승부를 보지못합니다

김무옥이 더 우세햇다는 의견이 약간 더 많습니다

그치만 김두한은 자신이 부친이 백야 김좌진장군임을 밝히고 그말을들은 김무옥은

김두한의 부하로들어가게됩니다

실제론 김무옥도 엄청난 주먹이엿다고 전해집니다 (다만 위의 사진에서 김무옥은 하야시의 부하 김동희라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이사람은 구마적입니다 본명:고희경

자칭협객이라 하기도 햇으며 조선상인들의 상권보호명목으로 몇몇의 조직원을 거느리고

무위도식했던 원조조폭의 발판이 되엇던 주인공이엿으나

뒷골목에서 김두한과의 결투에서 발차기2방에 종로를 떠나게됩니다

(그러나 위의 사진 중 오른쪽은 이육사 시인의 친동생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원조 씨의 사진이며, 실제 구마적인지는 확인 불가)

이사람은 신마적(엄동욱) 입니다

좋지 않은 형편에 어렵게 공부했는데당시 보성전문학교 (현 고려대)를

나와 일본 동경에 유학까지 다녀온 명문 엘리트

일본에서 공부했지만 유학 마스터 후, 당시 고학력자였던 그를 받아주는 데 하나 없었고 돌아온 조국은 비참했다.

별 생각없이 밟은 학생 체육관이 설마 그의 기지가 될 줄은 누가 알았으랴 일명 괴력, 괴물이라 불릴 정도로 힘이 장난 아니었고실제 구마적과 맞짱 뜬 날,

치고 박고 해도 승부가 안 나다 구마적이 먼저 뻗고 신마적이 지쳤다는 소문 등목격자들의 진술이 엇갈리지만은 그가 구마적 이상이었단 건 사실인 듯 하다.

또한 당시 유명한 조폭들과 마찬가지로 일본인을 엄청 싫어했다고 합니다

훗날 김두한과의 대결에서 술집에서 문을잠그가 대결을하게되는데 발차기몇방에

끝나게됩니다


삼수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앤디 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