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만 잘 나온 거 올리네” 악플에 결국 강민경이 직접 댓글 달았다

903ebb9232538e6d991f5f9d5ee42140

▲사진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악성 댓글에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강민경은 인스타그램에 “아가비치(Baby davichi)”라는 글과 함께 멤버 이해리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함께 올렸다.

000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강민경 인스타그램에 “맨날 본인만 잘 나 온 거 올리네”, “자신만 예쁜 사진 올린다”, “이해리한테 허락은 받았냐”고 비난 섞인 댓글을 달았다.

이를 본 강민경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후 댓글을 통해 “같이 있는 사진 올릴 때 항상 (이해리에게) 허락받는다. 제발 좀 제발들 좀”이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또한 앞서 강민경은 이해리와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서 자신만 ‘보정’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적도 있다.

이에 강민경은 “전에 미니홈피 할 때 언닌 보정 없어도 된다고 한 거고”라고 해명했다.

24f77e682285111afd7b6152ca3ae177

001

이어 “누드사 얘기하는 분들 그것도 온천에서 서로 목이랑 얼굴만 나오게 찍어준 거고. 내 건 내가 잘 챙겼고. 언니는 민낯 창피하다고 료칸 어딘가에 숨겼다가 다음날 잊어먹고 안 들고 나온 거고”라며 그동안 누리꾼에게 받은 사진 지적을 해명했다.

한편, 강민경이 올렸던 해당 사진과 댓글은 현재 모두 삭제된 상태다.

 

중국매미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