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를 만들고싶었던 요리빌런이 탄생시킨 ‘무엇’

오늘은 맛있는 브라우니를 만들어 볼거임!!

사진을 못찍었는데, 넓은 대접같은곳에다가 만들어버려서 이게 자를 수 있게 딱 떨어지지가 않더군요.

이걸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기왕이면 먹기 편하도록 뭉쳐서 쿠키처럼 자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앙의 시작!!!!!!!!!!!!!!!!!!!!!!!!!

.

.

.

.

.

.

.

.

.

.

what the…

DDONG??

아…이럴쑤가…

ㅠㅠ안대 이러지마…..(식욕감소)

맙소사…

황제폐하는 오늘도 건강하십니다

매끈매끈하니 존맛일듯

잘라보겠습니다 ★

이제 제법 브라우니 같지 않나여? ○_○

초코초코해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존맛이네요 (진짜임)

 

여러분도 만들어드세요♥


고딩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