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터지는 일본의 몰래카메라

최근 한 웹 커뮤니티에 ‘ 일본 몰카.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행해진 택시 방귀 몰카에 관한 내용이었다.

몰래카메라의 내용은 택시 운전을 하면서

방귀를 뀐 듯한 연기를 해

출연자들을 당황시키는 것.

처음엔 쉰 단무지 가스를 발포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자동차 창문이 고장난 상태이기 때문에

창문을 열 수도 없는 상황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뒷 좌석의 손님들은 기침까지 하기 시작했다.

두 번 째로 발포한 가스는

치즈 쉰 내 가스였는데,

결국 냄새를 참지 못 한 손님은

헛구역질을 하고, 창문을 힘으로 여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하지만 마지막 보스는 따로 있었으니…

살인적인 냄새로 유명한 취두부가 바로 그것.

택시기사로 가장한 몰카 배우는

하나밖에 없는 방독면을 착용하며

손님들을 기만했고

손님들은 참을 수 없어하는 모습들을 보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방독면 실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다 ㅋㅋㅋ”

“가스 가스 가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 진짜 눈물나는 몰카있음… 방송컨셉이 계속 하이텐션으로 먹방하면서 기뻐해야하는건데 진짜열심히촬영했더니 가게주인이 싫어하는 연예인이라고 거부해서 방송불가.. 다음촬영 꾸역꾸역먹는데 기계고장으로 다시먹어야함 기껏 촬영하고나니 가방이랑 도둑맞음 그리고 소속사에서도 나가란소리들음 …게다가 찍고있던것도 마지막촬영.. 근데 계속 하이텐션 요구해서 웃으면서 먹어야함 ㅠ”

“아니어째서 택시에 그런게있는거야 개웃기네ㅋㅋㅋㅋㅋ”

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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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