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만나 ‘원나잇’한 남녀의 결말 (사진8장)

원나잇은 원나잇일 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클럽에서 만난 남녀의 카톡’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클럽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낸 이들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겼다.

먼저 첫 번째 남녀부터 살펴보자.

남자와 여자의 하룻밤 목적이 조금 많이 달랐던 듯 싶다.

다음의 남녀 역시 비슷하다.

심지어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는 그녀.

두 커플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여자 쪽에서 “나 이런 원나잇 네가 처음이야”, “너와 잘해보고 싶어”라는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가 얼마나 잘했길래”, “원나잇은 원나잇으로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오늘의 연애(해당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