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로 오해 받는 ‘100퍼 토종 한국인’ 모델 (사진10장)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bba_na_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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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고 믿기지 않는, 이국적인 외모의 ‘토종 한국인’ 모델이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토종 한국인 모델.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모델 ‘마성의 바나나’의 사진 여러 장이 담겼다.

그는 엄청난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SNS 스타’로 모델치고는 아담한 160cm의 키지만 그만의 특유의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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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짙은 쌍커풀의 큰 눈망울. 글래머러스의 몸매까지.

그의 본명과 나이 등의 개인정보는 알려진 게 거의 없다. 그러나 확실한 것 하나는 그가 토종 한국인이라는 것.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토종 한국인임을 밝혔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를 거슬러 올라가도 집안에 외국인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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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예쁘다” ,”클레이 모레츠 닮음”, “분위기 쩌네”, “오해 받을만하겠다”, “눈은 렌즈인가? 마지막은 한국인 같은데 스타일링 때문에 그런 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