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볼 수 있는 부끄러운 한국어들 ㅠㅠㅠ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여행지 중 하나인 일본.

특히 일본의 주요 관광지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성을 주기 위해 한국어로 된 표기들을 해놓기도 하는데, 어느 곳에서는 편리성을 주기 위해서가 아닌 경고나 금지멘트를 적은 곳도 있다.

다음은 일부 한국인 여행객들 때문에 생긴 부끄러운 한국어 문구

여기 유치원인데, 유치원생들이 노란모자 쓰고 다니니까 귀엽다고 사진 찍어서 이런 문구가 붙음.

심지어 유치원 안에 들어오는 사람도 있어서 들어오지 말라고도 써있음..

100엔 = 1000원이라 치면

모배 : 여기에 한국 돈 100원을 놓고 가져가지 말아 주세요.

100엔인데 100원 놓고 가져가니까 저렇게 써있음.

심지어 100원 500원 출몰해서 음감인식기 심어놓음

술집 싸움.. 한국인만 입점 금지.. 씁쓸

한국어하는 직원 없냐고 행패부리니 붙어있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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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일이에 나온 하루 10Kg 뺀다는 남자

SBS 세상에이런일이에 방영된 하루에 10kg뺀다는 남자편이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전직 복서였던 A씨는 현역시절 경험으로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그의 방법은 옷을 겹겹으로 껴입어 땀을 많이 흘린 뒤 체중을 빼는 방법이다.

그는 53시간 동안 무려 13.3kg을 감량했으나, 전문가들은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롭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방법은 복서 였던 A씨가 자신만의 노하우로 터득한 방법으로 일반 사람들이 A씨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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