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배그 새벽시간 매칭 근황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카카오 배그 새벽시간 매칭 근황”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최근 블루홀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가 퍼블리싱을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게임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게임 시작 장면.

즉 이제 막 게임을 시작하는 부분인데, 게임에 11명이 생존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작 11명만이 게임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참고로 스팀에서 전세계를 상대로 퍼블리싱하고 있는 서버에서는 시작은 보통 90-100명까지도 거뜬하다.

아무리 새벽시간대라고는 하지만 11명은 좀 심각한 수준.

더 나아가 3명이 참여한 게임에 들어가 1등을 한 사례도 사진으로 담겨 있었다.

3명중 1등하고 치킨먹기는 뭔가 민망한 수준.

한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제 피방에서 한판해봤는데 먼저쏘고 죽어주는놈 총쏘니까 점프하면서 타워마냥 난사하는놈 똑같은차 곽한구하려고 하는놈이 세명임ㅋㅋ 별에별 배린이들은 다 모여있더라  15킬 1등하고 내가생각해도 고인물같아서 껐음”

“카카오배그는 딱 피시방용일듯 .. 집에서 누가 카카오배그사서 할까싶음”

“난 카카오서버 따로 생겨서 개좋음. 스팀 핵쟁이새끼들 만나는건 존나 짜증나는데 한국새끼들도 쓰는놈들있고 무엇보다 카카오 간섭없이 그냥 스팀에서만 하면되니까 ㅋㅋㅋ
카카오놈들은 스팀산애들이 카카오꺼도 살거라 생각했나보네 ㅋㅋ”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삼수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