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같은 전남친 레전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신 나간 전남친 레전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커플의 대화로 보이는 메시지에서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이 여자친구에게 엄청난 협박을 가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하자, 꼭지가 돌았는지 눈에 뵈는 게 없어진 그.

‘연락 그만하기로 했잖아’라는 말에 “니 맘대로 헤어지냐 디질래 진짜”라며 폭언을 퍼부었다.

갑자기 다정하게 말을 했다가도

다시 또 곧 쌍욕을 퍼붓기 시작한다.

심지어는 협박을 하기도 한다.

작성자는 위의 대화와 함께 이와 같은 사진을 올려, 남자친구의 소행이라며 증거물을 첨부했다.

작성자는 “남자친구가 집 다 엎어버린다고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정말일 줄은 몰랐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 비밀번호 바꿔놨는데 저렇게 창문 부시고 들어와서 옷은 다 찢어놓고 빨간색이랑 검정색 속옷만 다 가져갔어요. 조심하세요 여자분들 정말 무섭습니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글쓴이의 경험담으로, 객관적 사실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고딩아니면말고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허브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