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진짜로 효과있는 진정한 왕따 대처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진정한 왕따 대처법”이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왕따, 집단 따돌림은 아주 오래전부터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문제이다.

어느 사회에서나 존재하며 종종 뉴스를 통해 피해자의 안 좋은소식도 들려오지만 가해자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수 없는 왕따 근절 캠페인, 광고들이 있지만 딱히 큰 효과는 없는 것도 사실.

학교 내에서의 왕따는 부모가 나서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일반적으로는 부모들은 가해자 학생들을 만나 “따돌림이 얼마나 나쁜지, 굉장히 착해 보이는데안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애와 친하게 지내렴”등등의 얘기를 한다.

하지만 위 게시물의 내용을 보면 이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킨다고 한다.

왜냐면 후에 가해자 학생들은 괴롭힌 후에 “친하게 지내려고 장난친 거예요”라고 말하기 때문.

게시물 속에서 보여준 해결방안은 바로 이것이다.

가해자 학생에게 대놓고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 그럴 경우 학교 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할 것이며 너에게도 똑같은 고통을 안겨줄 것이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많은 부모들이 가해자가 어린 학생이라는 이유로 부드러운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던 것이지만, 왕따가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기는 만큼 그 가해자에겐 일말의 자비도 부드러움도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한 편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인격살인 하는놈들한텐 자비가 없어야 한다”

“애네들이 뭘 모르나본데 어떡하든 피해사실 모아서 법정에 세워봐라. 아무리 개막장으로 사는 인간들도 거기서는 순한양 되더라. 인생이 진짜 끝장 났구나를 거기서 깨달거든.. 못 믿겠으면 근처 지방 법원같은데 가서 재판 받는거 방청객으로 가보셈. 가끔씩 애들이 폭행으로 잘못되어서 재판 받는거 볼 수 있음.”

“그냥 경찰소환해서 보내버려 뭘 대화하고 앉아있냐” “초등학교에서는 잘먹힐거 같은데 좀더 크면 안먹힐듯”

“중고딩한테는 안통하니 그냥 어깨행님들 불러서 조지는게 편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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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