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에게 19금 채널 감상 기록 걸린 여배우

지난 11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이 자신의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방송 중 컴퓨터를 고치다가 다운 받았던 성인 영상을 직장 동료에게 들킨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를 본 이영자는 “야동을 본 적 있냐”고 장도연에게 물었고, 장도연은 “야동보다는 야한 영화를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최화정은 자신이 겪은 민망한 상황을 털어놓았다.

최화정은 “해외 촬영을 하러 가면 여관이나 호텔에 19금 채널이 나왔다. 그걸 보면 시청한 채널이 체크되는지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처음으로 방을 혼자 썼었다. 몇 시간을 하염없이 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런데 아침에 조연출이 계산하는데 19금 채널 시청 리스트가 쭉 나오더라”며 “당황해서 그게 다 나오냐고 물었다. 지금 같았으면 유머로 넘겼을 텐데”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최화정은 이외에도 미용실에서 19금 내용 잡지 몰래 보는 법을 전수했다.

그녀는 “미용실에서 잡지 볼 때 19금 테스트 같은 것이 나온다, 헤어 디자이너가 곁에 있을 때 제대로 못 보니까 그 페이지에 손가락을 끼워둔다”고 말 했다.

이를 듣던 김숙은 “어떤 사람은 잡지에서 그 부분을 찢어가는 사람도 있더라. 우리도 결과가 궁금하니 그러지 마시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밥블레스유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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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라고 싸우다가 함부로 주소까면 안되는 이유ㄷㄷ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임하다가 빡친다고 함부로 주소까면 안되는 이유”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익명이라는 점에서 용기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모르는 상대에게 거칠게 의사표현을 하며 이기적으로 행동하면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인데, 온라인에선 아무리 심한 욕을 해도 익명이라는 점에서 보호를 받기 때문이다.

가끔 직접 만나자며 허세를 부리며 전화번호나 주소를 공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위 게시물에선 아무리 화가 나도 주소를 공개하면 안 되는 이유를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상대방이 그 주소로 배달을 해버릴 수 있기 때문.

어쩔 수 없이 그곳에 있는 사람은 배달을 맞이해야 하고 본인이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해 상당히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결제는 했으니까 먹으면서 해”, “짜장면 시키신분~”, “여성부 : 이래서 게임이 위험합니다 ” ,”상대가 인성이 올바르네요 배고플거같아서 많이 챙겨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인들이 길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는 진짜 이유

연예인이 마스를 쓰고 다니는 이유가 뭘까?

지난 15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집 밖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선미에게 “누가 알아볼까 봐 걱정되지 않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선미는 “알아보면 그냥 알아보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알아본다고 해서 사실 나한테 피해가 오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답변을 들은 신현준은 “이런 마인드가 되게 멋있는 것 같다”며 “자유로워 보인다”고 부러워했다.

양세형은 “근데 나는 이게 약간 트라우마처럼 됐다”고 말했다. 그는 “길에서 누가 나를 보고 친구한테 야, 양세형이다. 양세형이라고 했더니 친구가 아, 양세형이 누군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은 “꼭 일부러 그러는 사람들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양세형은 “예전에 한 번은 이런 일도 겪었다”며 “나를 툭툭 치더니 저기요. 개그맨이에요?라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그런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며) 스스로 차단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선미 역시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빈 언니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을 때 일이다”라며 “그때 옆에서 취한 아저씨가 원더걸스 아니야?”라고 하더니 술병을 들고 찾아와 내 옆에 탁 앉더라”라며 그래서 “화가 나서 아저씨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라고 따졌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선미가 금전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매니저에게 거액을 송금해진 미담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신입사원들 이메일을 선배가 지어주는게 전통인 KBSㅋㅋㅋㅋ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입사원들 이메일을 선배가 지어주는게 전통인 KBS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손기성 기자 – soccer@

김도환 기자 – baseball36@

 

안양봉 기자 – beebee@

유명한 박대기 기자님 ㅋㅋㅋ 이메일은 waiting@

 

김빛이라 기자 – glory@

 

최선중 기자 – best-ing@ ㅋㅋㅋㅋ

 

정새배 기자 – newboat@

 

김진화 기자 – evolution@

 

이효용 기자 – utility@

 

신선민 기자 – freshmin@

 

신지혜 기자 – new@

 

이규명 기자 – investigate@

 

노태영 기자 – lotte0@

중국의 31살 젊은 재벌의 하루 일과 ㄷㄷ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중국 31살 젊은 재벌의 하루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주인공! 나이는 31살 중국 재벌

 

얘네집! 챙두에 있는 펜트하우스

 

저 밑에 보이는 주택들 대부분이 얘네 운영하는 회사에서 지은거임.
지금은 신도시 사업에 주력한다고함!!

 

얘가 소유한 차량은
벤틀리 금장1대 벤틀리 은장 1대 벤츠s클랙스 브라부스 풀튜닝, 벤츠 g클래스, 그리고 페라리
오늘은 페라리타고 회사로 가는중

 

회의실로 가는중.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어떤사업을 하는지는 안나왔지만 아마 백화점도 운영하고 있는걸로 보임.

 

얘가 운영하는 회사의 년매출은 무려 1조 6천억!!!!! 오랫동안 외국의 살다가 몇년전에 귀국해서 아빠회사 물려받고, 지금회사로 얘가 키운거라고함!!!

 

얘가 인맥을 키우기 위해 한달에 한번 비행기까지 타고 베이징으로 가는곳이 있는데 거긴 사립경영대학원!

 

이 대학원의 년수업료는 4천에서 6천정도. 교수진은 세계석학, 그리고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학자들.

 

이 대학원은 인맥을 키우기 위해 최적의 학교!!

 

수업이 끝나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사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은 안되지만 인맥을 키우기 위해 다닌다고 솔직히 말함,

 

수업이 끝나면 그들만의 연회가 있음. 수업을 받은 학생들 하나하나 차를 끌고 연회장으로 가는데 벤틀리, 페라리, 롤스로이스는 기본

 

연회장으로 하나하나씩 떠난다.

 

연회장으로 들어가는 중국 엘리트들

 

대학원 학생들끼리 술먹는중.

 

한달에 한번씩 꼭 이렇게 모여서 연회를 즐긴다고함.

 

얘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술도 만드는 모양!!

 

연회를 즐기면서 인맥을 키우력호 노력하는중. 술값은 얘가 쏘는것.

 

또 다른 인맥을 키우기 위해서 이번엔 별장에서 파티를 하려고 별장으로 옴.!

 

사람수가 적은 모임이면 이 별장에서 인맥을 키우기 위해 파티를 한다고 함.

 

여긴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위한곳.

 

여긴 전동맛사를 받으면서 영화를 볼수있는 영화관!

 

여긴 와인바!!!!

 

요트를 타고 선상파티중!

 

요트가 조낸 후져보이지만 유람선크기의 요트

 

요트를 타고 인맥을 키우기 여념이 없음.

출처 – SBS최후의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