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6년전 마지막으로 라스에서 밝힌 아내와의 관계

소속사에서도 억측을 하지 말아달라 하길래 방송된 것만 찾아봄

2012년 2월 1일 방송

라디오스타 E220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유상무 홍인규 2부

애를 낳기 전에 하고 싶은 게 있는지 물어봤다고 한다

유학을 목적으로 간 필리핀에서 공부가 끝났는지?

(이 부분은 확인 안 됨)

전화로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얘기했다 한다.

그래서 (한국에)들어와 얘기해보니,

‘애를 낳게 되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연기나 사업을 못하게 되니까 해보는데까지 해보고 애를 낳겠다’

고 했다 한다

아내를 위해 사업도 허락해주고 다시 아내를 필리핀으로 보낸 김준호.

“아… 6년(2012년 시점에서 벌써 6년)이요??”

화들짝 놀라는 김국진

“아니 법적으로’만’ 부부가 아니냐고요 ㅋㅋㅋ”

개드립 타임

통화, 문자로 서로 사랑해 하며 사이가 좋다고 함

돈은 확실히 송금하고 있었음

김구라: “일년에 몇 번?”

이미 6년전 2012년 시점에서도 ‘일년에 몇 번’이라는 물음에 시원한 대답이 안 나오는 김준호

이 뒤로는 자기가 저지른 일 때문에 필리핀에 가면 오해받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하며 도박 떡밥으로 자연스럽게 빠짐

기러기아빠도 자식은있는데

이건 그냥 11년동안 “기러기” 그 자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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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