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를 위해 물 떠다주는 하루

웹 커뮤니티 웃긴 대학‘타블로를 위해 물 떠다주는 하루.jyp’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해당 게시글은 KBS2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관한 글이었다.

무대 뒤에서 타블로의 공연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하루.

하루는 물을 떠다 아버지에게 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를 위해 물을 준비한 하루는

아빠~힘들었잖아요 라며 타블로에게 물을 떠다주었는데

이를 본 타블로는 환한 ‘아빠미소‘를 지으며 하루에게 뽀뽀를 해주었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이 이어 공개됐는데,

하루가 순수한 마음으로 떠다 준 물은 사실

분수대에서 직접 ‘떠 온’ 물이었던 것.

타블로는  물이 미지근하다며 투정을 부렸는데

자막은 ‘분수대 물이 다 그렇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 글을 보고

“이거 거의 해골물급아니냐ㅋㅋㅋ”

“아..우리 블로블로는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젊어지는거지… ㅡ흑흫륵흑흑 혜정언니 넘나 부러운것”

“행님 이제 힙합하다 정치질좀 하지 마시구 다시 예전처럼 진실되게 행동하셨음 좋겠슴다ㅜ”

“아니근데 카메라감독 아무리 방송분량이 좋아도 말을 해줘야 할거아냐 알면서도 그냥 찍고 있는겨?ㅋㅋ”

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고딩아니면말고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