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왕 시미즈 켄의 일상

최근 웹 커뮤니티 웃긴 대학에 ‘자칭 일본 AV 업계 왕자(?)의 하루.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해당 게시글인 일본 유명 AV 배우인 시미즈 켄의 일상

사진과 함께 설명하는 글이었다.

 

해당 자료에서는 자칭 업계의 왕자, 섹스 중독자, 주급 3천만 원을 버는 남자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남자

매일 2~3명의 여자와 관계를 맺지만 단 한 번도 실증을 느낀적 없다는 남자라며

AV배우 시미즈 켄을 소개했다.

시미즈 켄의 일상은 성실하고 철저한 자기관리가 주가 되었는데

시미즈 켄의 하루는 아침 8시 기상과 동시에 보충제, 운동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촬영 후에도

틈틈히 운동과 보충제, 영양제, 비타민제와 같은 약품들을 충분히 섭취하는데

그 양이 정말 많고 일정 또한 빡빡하기 때문에

시미즈 켄씨는 정말 성실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자신의 직업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되길 바란다

시미즈 켄 씨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된다.

AV 배우되기 쉽죠~”라고 말하며 자료는 끝이 나는데

편하고 남자라면 한 번 쯤 꿈 꿔 볼 만한 AV 배우라는 일이

이처럼 힘든 일이었다는 사실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 글을 보고

“와 힘들겠다 하루에 2-3명이라니 … 딸쟁이들이 하루에 최소 2-3 딸 치는거잖아 ㄷㄷ”

“딸이랑 섹스는 칼로리소모량이 압도적으로 차이나기때뭄에 섹스가 훨씬 힘들져..

님들은 손가지고 탓찍하면 나오는데 저칭구는 애무부터시작해서 피스톤운동까지

얼마나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야하는디”

” 진짜 노동자들 피땀 눈물 강탈해가며 돈 버는 돼지 재벌들은 증오스럽지만 저 형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도 질투 하나도 안나고 진짜 존경스러울 것 같아”

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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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