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일상이지만 외국에서는 위험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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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Pixabay(해당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욱 주목하는 것이 좋겠다. 우리나라와 사뭇 다른 해외의 위험한 풍경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에서는 일상이지만 외국에서는 위험한 행동’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1. 밤, 새벽에 길거리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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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밤거리를 혼자 걷거나 번화가일지라도 으슥한 골목길은 피해야 한다.

누리꾼들 역시 입을 모아 “밤 자체가 위험하긴 하지만 외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진짜 좋은 거야”, “가게들이 밤늦게까지 하는 게 한몫할 듯. 외국은 밤 10시면 안 하더라” 등의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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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당, 카페 테이블에 짐 놓고 화장실 등 다른 곳 다녀오기

얼마 전 한 외국 유튜버도 2번을 두고 실험카메라를 한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는 그의 가방은 아무런 변화 없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해외 누리꾼둘의 반응을 보면 더욱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그들에게는 우리에게 당연한 이 풍경이 낯설고도 신기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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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번, 2번 어디서나 100% 안전을 보장할 순 없다만 외국에 비해 좀 더 편한 것은 사실인 듯 싶다.

 

인생개피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