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 인터뷰] 마지막….쩌네!!

1998년 수능에서 400점 만점 받은 한성과고 “오승은”(수능 사상 첫 만점자)

기자 : “요즘 인기 있는 HOT를 좋아하나요?”

오승은 : “HOT가 뭐죠??”

기자 : “어떻게 수능에서 만점을 맞았나요?”

오승은 : “모르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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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는 이후 3년6개월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MIT로 유학을 떠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의대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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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환일고 “박창희”(역대 최고 난이도 수능)

기자 : “그렇게 지옥같처럼 어려웠던 수리풀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

박창희 : “40분 동안 문제 풀고 나머지 시간 동안은 친구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줄지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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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씨는 성적발표 이전 지원한 서울대 의대 수시모집에 합격하며 서울대 의대에 진학한다.

박씨는 언어 수학(가, 당시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물리Ⅱ를 전부 맞히며 당당히 만점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었다.

환일고등학교 방문하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에안들지만마음에든다”
“첫번째꺼가 공부량ㅇㄹ 말해준다”
“살아있는전설인정”
” 대단하네ㅋ” 라는 등의 다양한 반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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