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주의)남자들이 여친있는데 성매매하는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난 여친있는데 오피 자주간다”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 내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성매매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불법이고 단속 대상이지만 성매매를 하는 업소는 줄기는커녕 점점 다양한 형태로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오피(오피스텔)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성매매는 사회적으로 나쁜 인식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활발히 발전하고 있다.

그 이유는 신분을 구별 짓지 않고 많은 남성들이 이용하기 때문인데 어떠한 여자라도 자신의 남자친구나 남편이 될 사람이 오피를 종종 다니는 사람이라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것이다.

하지만 게시물의 작성자는 자신이 오피에 가는 이유를 당당히 적어놓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있다.

그가 말하는 이유는 이러하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질리기 때문인데 오피를 갔다 오면 여자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고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된다는 것.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이 글에 대한 공감을 표하는 긍정적인 반응의 댓글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느낌임 쓸데없는 생각도 안들고..”

“여친을 성욕해소 대상으로 보면 안되고 정서적 교감 안정감을 찾는 존재로 여겨야함..섹스용 여자는 따로 둬야됨”등의 작성자의 의견에 동의하는 듯한 댓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한 편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그래놓고 여자가 딴남자랑 자면 더럽다고 욕할거면서 저게 팩트인척” ,”여자가 다른남자랑 자면 개거품물고 욕할거면서^^”, “제발 숨기지말고 드러내주세요 거르게ㅜㅜ”, “남자망신인거 모르시나ㅜㅜㅜㅜ꼭 들켜서 헤어지시길” ,”그럼 걍 오피만 도세요.. 여친한테 안 들키려고 그만뒀다면 말하고 다니던가.. 여친 이해시켜서 다니시지ㅋㅋ 합리화 쩐다”등의 작성자의 의견에 반박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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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컴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