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클라스’에 제보됐던 클라스 있는
‘계원예술고’의 수작업 교실 디자인!
예술 고등학교 학생들 답게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뎅의 말을 인용한 것 같네요.
아름다운 교실을 만드는 데 고생했던
학생들의 추억이 여기에 담겨 있네요.
학생들은 다들 많이 했을 것 같은 교실 꾸미기!
계원예술고 학생들처럼 단합하여
교실을 꾸미면 분명 더욱 좋은 분위기의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계원예술고등학교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https://www.kaywon.h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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