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 자취방을 무슨 지네집 화장실 드나들듯 하는데…
이게 또 사람 미치게 함
툭하면 놀러와서 장난치고
맥주먹고 영화보고 자고가고 그러는데
걍 잠만 쳐자고 가면 말을 안함
맥주값, 안주값에 스타킹…
기타 등등
남자 혼자 살면서는 평생 살 일 없는
그런 물건들을 사는데
나가는 돈이 내 한달 생활비의 4분의 1은 될 것 같음ㅋㅋㅅㅂ
안그래도 그지 대학생인데 요즘 끼니를 거름..
얘만 사라지기만 하면 진심 그 돈으로
유니셰프 후원이라도 할거임
나같은 불쌍한 애들 도울거임
근데 왜 미치냐면
저래놓고 안줌ㅋㅋㅋㅋㅋㅅㅂ
아니면 아닌거지
아직은 아닌건 또 뭐임?
그럼 오지말라고 ㅈㄹ도 해봤는데
그래도 옴ㅋㅋㅋ졸라옴 계속옴;;;
몇달째 이 ㅈㄹ하고있는데
정기만 빨려 나가는게 아니라 살까지 쪽쪽빠짐 ㄹㅇ
근데 대체 왜 이러는거임?
고딩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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