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일여자중학교 학생들의 급식실 풍경

추운 겨울날이면 교복 하나로는 버티기 힘든 우리 학생들.

예나 지금이나 위에 패딩이나 바람막이를 겹겹이 껴입는 건 전통인가 봅니다.

‘우리학교클라스’에 제보된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위치한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이 행복하다는  ‘경일여자중학교‘학생들의 급식 시간 풍경을 보니까

옛 추억이 새록새록나네요


222

놀라운 것은 분명 다 다른 학생들인데 레드계통의 색으로 깔맞춤을 맞춘 것

반티 같은 거로 착각이 들정도네요.

패딩이 오히려 교복같네요.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제보자는 무조건 ‘익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