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급훈은? ‘꿈을 꾸는 소녀들’

“얘 너희 학교 급훈이 뭐니?”

‘네 성적에 잠이오니’와 같이 식상한 성적 얘기들이 대부분인 급훈…

그.러.나!

‘우리학교 클라스’에 제보된 사진에  따르면

‘경주 근화 여자중학교’의 급훈은 아이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한창 유행했던 ‘Pick Me’의 가사를 가져다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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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거리마다 Pick me Pick me Pick me Up이 울려퍼졌던 그때가 ‘ㄱ나니’

‘우리는 꿈을 꾸는 소녀들!’

경주근화여중 3학년 어떤 반에 급훈이었다고 합니다.

소녀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꿈을 꿀 수 있길!

경주 근화여자중학교에 더 관심이 있다면 http://geunhwams.school.gyo6.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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