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코끼리와 눈을 마주치면 절대 안되는 이유

보통 동물 코끼리를 생각하면 순한 초식동물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야생에 있는 수컷 코끼리를 우습게 봤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다.

NATIONAL GEOGRAPHIC에서는 야생 코끼리의 무시무시한 공격력에 대해 방송되었다.

초원을 돌아다니던 수컷 코끼리, 앉아있던 사람들 곁에 서성이기 시작한다.

이때, 전문가는 “눈을 맞추면 안 됩니다. 최악의 경우 동물이 사람을 위협으로 인식해 위험한 상황에 이를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남성이 무의식적으로 코끼리와 눈을 맞추자 갑자기 사람들 쪽으로 다가온다.

자신과 눈이 마주친 남성 곁으로 다가온 코끼리는 기다란 코로 치기 시작한다. 무지막지한 힘때문인지 남성은 순식간에 떠밀려 넘어졌다.

이에 전문가는 “수컷 코끼리가 흥분하면 아무도 말릴 수 없습니다”고 설명했다.

속수무책으로 당한 사람들은 아비규환이 되었다. 오직 코 하나로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하는 야생 수컷 코끼리. 그의 공격력은 어마어마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코끼리 아저씨 무섭네…”, “남성이 떠밀릴정도면…..”, “건들지말자”, “와 되게 저것도 살살 민 것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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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북에도 오른 체급대비 최강의 동물 파이터”

일명 아프리카의 검은 사신, 깡패.

그리고 독사의 영원한 천적, 라텔(벌꿀오소리)

몸통은 오소리와 비슷하며 몸길이 약 60cm, 꼬리길이 약 15cm, 몸무게 8~10kg로 덩치는 작지만 성질이 매우 난폭하고 겁이 없어서 기네스북에 세상에서 제일 겁없는 동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라텔은 잡식성으로 소형 파충류, 설치류, 조류, 곤충 따위의 각종 동물은 물론 알뿌리나 과실 같은 식물질, 새알과 썩은 고기도 먹는다.

라텔은 독충이나 독사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전갈, 독거미, 지네 같은 독충은 그냥 삼키고, 케이프 코브라, 블랙 맘바 같은 무시무시한 독사도 잘 잡아먹는 식욕을 보인다.

독사와 1대 1로 싸울 경우 무조건 이긴다고 하는데, 여기서 재밌는 점은 독사가 라텔을 물어 독을 퍼뜨려도 맹독에 면역력이 있는 라텔에게 독사의 독은 그저 수면제일 뿐이다.

만약 독사에게 물린다면 인내심으로 악착같이 참으면서 튼튼한 이빨로 독사의 머리를 부숴버리고 목숨이 끊어졌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독에 취해 자빠져 잔다.

이후 깨어나서 나머지 몸통을 먹는다..

특히 벌집을 무진장 좋아하는데, 두꺼운 피부 + 피하지방으로 벌에게 쏘여도 별로 통증을 느끼지 않고, 그대로 벌집을 공격해 꿀과 벌집을 한꺼번에 집어삼킨다.

위 사진의 새는 꿀길잡이새인데, 라텔과 공생관계여서, 꿀길잡이새가 벌집을 발견하면 특이한 울음소리를 내어 라텔을 벌집으로 인도한다고 한다.

그 후 벌들이 떠나버린 벌집에서 만찬을 즐긴다. 이 새는 꿀보다는 애벌레와 벌집(밀랍)을 먹는다.

특히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 라텔은 무리를 짓고 다니지는 않는데, 대신 3마리 정도의 가족 단위로 다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다음은 겁없기로 소문난 라텔의 모습들.

하이에나 정도는 무섭지도 않고

덩치 큰 표범에게도 맞서며

사자가 3마리나 있는데도, 덤비는 이녀석..

물론 싸우면 표범, 사자가 이김.

이외 라텔은 성격이 사나워 물소, 누우, 영양 등의 대형 초식동물을 공격할 때 하이에나처럼 생식기를 공략해 과다출혈을 일으켜 죽이기도 한다.

이처럼 까다롭고 겁 없는 성격이라 그런지 코끼리한테 덤비다가 밟혀 죽거나 악어한테 대들다가 잡아먹히기도 하며, 맹수들도 이 녀석과 싸우면 이기긴 하지만 까다로운 상대라서 함부로 공격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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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를 절대 함부로 뽑으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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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 났을 때, 절대로 뽑으면 안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치를 뽑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대인데 흰머리가 났다면 이는 십중팔구 ‘새치’다.

새치는 ‘신체’ 노화와 상관없이 일부 ‘모낭’의 색소세포에서 노화가 일어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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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새치가 난 사람이 있거나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 멜라닌 색소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은 새치가 나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뽑아버린다.

하지만 새치를 뽑은 자리에서는 다시 새치가 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사람의 두피 모공은 하나당 평생 25~35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나는 것으로 정해져 있어 자주 뽑다 보면 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다.

 

때문에 새치를 발견했을 때 뽑기보다는 잘라주거나 염색약으로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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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새치를 완전히 나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탈모 예방과 마찬가지로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빗이나 손가락 등으로 두피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약 부모에게 새치가 없는데도 눈에 띄게 새치가 난다면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당뇨병, 갑상선질환, 악성 빈혈, 백반증 등이 새치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방구쟁이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