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촬영하며 죽는 방법 고민했었다고 고백한 여배우;;

지난 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MBC 스페셜 청춘 다큐 – 다시 스물편에서는 뉴 논스톱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다시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은 김정화의 집을 찾아 그간 나누지 못한 대화를 나누었다.

김정화는 박경림에게 “그때 내 모습이 잘 기억 안 난다. 언니 오빠들이 다 어떻게 저렇게 행복하게 잘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어렵게 하고 있었다”며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 수 있나 그런 생각도 했다”며 힘들었던 마음을 전했다.

김정화의 고백에 박경림은 눈물을 흘리며 “뉴 논스톱 하고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고?”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양동근 역시 극단적인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 놓아 안타까움을 샀다.

양동근은 “꿈은 일찍 이뤘지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이루려고 이렇게 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죽음 문턱까지 생각했던 것 같다. 양동근은 “꿈은 일찍 이뤘지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이루려고 이렇게 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죽음 문턱까지 생각했던 것 같다.”며 남모르는 속 사정을 털어놓았다.

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는 故 정다빈이 잠든 추모관을 찾는 박경림과 김정화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故 정다빈을 찾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다시스물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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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이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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