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는 왁싱 후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추천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는 브라질리언 왁싱후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최근 몇년 간  ‘브라질리언 왁싱’에 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며, 재미있는 후기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털을 미는 방법 중 하나인 브라질리언 왁싱은 ‘퓨빅 왁싱’이라고도 불린다. 털을 깨끗이 제거하는 작업으로 기본적으로 털이 많다면 해당 부위의 물을 더 많이 머금게 되고 습기가 찬다. 덕분에 냄새도 오래 남고 위생적으로나 건강 증진 측면으로나 좋지 못하다. 그래서 털이 많다면 권장되는 시술로 하나이다. 다만 많은 고통이 수반된다고 하며 후기글의 대부분은 그 고통에 대한 묘사가 주를 이루었다.

아래의 게시물 역시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중 하나로 그 고통에 대한 묘사가 도드라지게 표현됐다.

작성자의 후기에 따르면, “정신이 반쯤 나간다”고 한다.

한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브라질리언 왁싱 아픔”

“이걸 두 번 어케하냐 ㅋㅋㅋㅋㅋㅋ”

“가학적인 걸 좋아하는 변태면 또 할 수 있다곸ㅋㅋㅋ”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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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쭉빵카페 / 티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