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소름끼치는 말

최근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너무 순수해서 무서운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소름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당신의 어린 아이가 했던 말 중에 가장 소름끼쳤던 말은 어떤 것이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이 답한 내용을 모았다.

3살짜리 딸이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남동생을 보고는 “아빠 이건 괴물이에요 땅 속에 묻어버려야 돼요”라고 말했다는 것.

또 옷장에 뱀처럼 목이 기다란 남자가 있다고 말해 옷장안을 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고…

할머니는 늙었으니 곧 죽을거라면서 시계를 바라보던 3살 아들.

의도치않았겠지만 소름돋으면서도 소위 말하는 ‘패드립’이 됐다.

“아빠, 우리가 죽었던 날 기억해?”

4살짜리 딸이 엄마에게 한 말

“엄마의 피부를 다 벗겨내고 싶어”

3살짜리 딸이 어린 동생을 안고는 한 말이 “불 속에 던지면 안 되는 거에요?”

임신한 여동생과 대화를 나누다 자신의 아이가 “아기가 뱃속에 있나요? 거기서 아기를 꺼내야해요. 제가 칼을 가져올께요”
*글쓴이의 경험담으로, 객관적 사실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내신9등급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고급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