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화류계 여성에게 욕하고 사장한테 뺨맞은 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금 업소x이랑 싸웠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실제 화류계에 종사하는 한 여성과 시비가 붙었고, 욕을 했다가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편의점 사장에게 뺨을 맞았다며 글을 작성했다.

또한 작성자에 따르면, 경찰서에 가서 조사까지 받고 사장에게 합의금을 받았다고 한다.

게시물의 작성자는 굉장히 격한 어조로, 화류계 종사 여성에 대해 안 좋게 이야기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화류계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자신에게 기분 나쁘게 돈을 던졌다며 불쾌함을 표시했다.

화가 난 작성자는 해당 여성에게 “몸 파는 년들은 대가리도 비었네. 그러게 누가 돈을 왜 던지세요 xxxx가 상대하는 남자들이 돈을 던져서 주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자 편의점 사장이 자신에게 뺨을 때리며 꺼지라고 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작성자는 실제로 경찰서에 가 조서를 작성했고…

친구 아버지의 병원가서 전치 3주 진단을 뽑아서, 사장과 합의를 했다고 한다. 한편 처음 시비에 휘말렸던 여성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실제로 입금 완료…

한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작성자의 어조에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아 미친 거 아니야..? 저 xx 현실에서 마주칠까봐 무섭다 싸패야 뭐야 시발 향수뿌렸다고 창녀 취급하고 떡쳐줄까봐 때린 거라고 하고 진짜 뭘로 보는 거임 사람을;; 여기서 얘 편들어 주는 xx들이나 쟤나 사회성을 기르든가 알아서 집 안에 찌그러져 있든가 해야됨”이라며 작성자를 비난했다.

*글쓴이의 경험담으로, 객관적 사실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고딩아니면말고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