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2%만 존재한다는 눈동자를 가진 해외 연예인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세계의 2%만 존재한다는 눈동자를 가진 연예인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전 세계의 인구 중에서 오직 2%만이 녹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녹색 눈동자로 유명한 외국 연예인들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었다.

녹색 눈동자는 독특하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먼저 할리우드의 대표 미녀 여배우이자, 비율 깡패라고 불리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이다.

녹색 눈이 매우 신비로운 느낌을 주면서, 본인 스스로도 인정한 개구리를 닮았다는 이미지에도 어느정도 기여를 하는듯…

말이 필요없는 할리우드 대표 섹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이다.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도 출연했던 배우 ‘틸다 스윈튼’

 

‘라라랜드’로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휩쓴 배우 ‘엠마스톤’도 녹색 눈의 소유자이다.

 
영국의 배우이자, 짙은 녹회색 눈이 인상적인 배우 ‘벤 위쇼’

지난 2014년에는 공식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히기도 해 화제가 됐다.

할리우드에서 스캔들로 자주 구설수에 오르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역시 매력적인 녹색 눈을 가졌다.
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스심벌, ‘스칼렛 요한슨’ 역시 금발 녹안의 대명사로 불리는 배우이다. 이외에도 엘리자베스 올슨, 샤를리즈 테론, 젠슨 애클스 등이 녹색 눈을 가진 대표 배우로 소개됐다.


고딩아니면말고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여성시대’ / ‘쭉빵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