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이 죽음 후에 겪은 소름끼치는 일들

최근 한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What Happened To These Famous People’s Brains After Death Is So Weird”이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의 뇌는 아주 미스테리한 기관이다. 다른 몸의 기관들과 비교해보면 뇌는 작고 나약한 기관이지만 사실 뇌의 존재가 우리 개인의 존재와 다름없다. 유명인들이 죽고 나면 뇌가 사라지는 이유도 분명 그러한 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뇌에 관한 호기심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뇌가 사라진 순간 부터 아주 기괴한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1.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은 1955년 4월 19일에 사망했는데, 그는 죽기 전에 자신의 시신을 화장할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당시 병리학자였던 토마스 하비는 프린스턴 병원 영안실에 자신이 그 유명한 천재 아인슈타인과 있다는 사실을 매우 실감하고 있었고, 그의 뇌에 대한 호기심을 참을 수 없었다.

그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훔쳤고 한 가지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바로 아인슈타인의 뇌엔 기형이 있었다는 것.

2. 존. F 케네디 대통령

케네디는 1963년 텍사스 달라스에서 암살당했다.

나라가 애도 속에 빠져있을 때, 그의 뇌는 부검실에서 제거되어 워싱턴의 국립 보존 기록 기관으로 옮겨졌다.

그곳에 대통령의 뇌를 보존하는 것은 특이한 일이 아니었기에 3년간 그의 뇌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1966년 이후, 그의 뇌가 사라졌다는 것을 안 순간부터 누가 도대체 왜 케네디의 뇌를 훔쳐 갔는지 아직도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3.갈렐리오 갈릴레이

15세기 천문학자였던 그는 생전에도 공개적으로 기독교에서 거센 비판을 받아왔지만 사후에 그의 발견으로 인해 더욱 유명해졌는데.

그는 너무 유명해진 나머지 그의 모든 신체 부위가 도난당했다고 한다. 그의 뼈는 그의 추종자들이 기념품으로 훔쳐 갔다고알려졌는데,

현재 이탈리아 플로렌스 박물관엔 그의 손가락 몇 개와 이빨 하나만이 보존되어 있다고 한다.

4. 모차르트

모차르트 또한 신체 도난을 비해갈 순 없었다. 그의 뼈는 그의 죽음 직 후 사라졌는데, 모차르트 재단의 관계자들은 그들이 모차르트의 두개골을 보관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그 주장이 사실인지는 아직 확정 지을 수 없다고 한다.

5. 택사스 대학교의 사라진 뇌들

위 뇌들은 유명인들의 뇌는 아니지만 사진작가 아담 부히스가 텍사스 대학교 지하에서 발견하면서 유명해졌다.

부히스는 텍사스 대학교 정신 병원에서 수집한 이 뇌들에 대한 기록하는 작업에 착수했는데,

기록 중 많은 뇌들이 기록된 것만큼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알고 보니 대학 측에서 이 뇌들을 관리하는 과정 중 뇌들을 손상시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실 이 중 가장 안타까운 일은 아마도 아인슈타인에게 일어난 일일 것이다. 한 사람이 죽은 뒤 그의 재산이나 소유물을 훔치는 그러한 수준이 아닌 사람의 뇌를 훔치는 말도 안 되고 소름 끼치는 일을 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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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creepyba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