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라면집 근황

웹 커뮤니티 웃긴 대학에 ‘나루토 라면집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은 인기 유명 일본 소년만화 “나루토 (NARUTO)” 에 관한 내용이었다.

 

나루토에는 주인공 나루토가 자주 가서

마음의 위로를 받는 라멘집이 하나 있었는데

초창기의 허름한 모습과 달리

완결이 난 후 후속작 ‘보루토’에서 나온 모습은

번창해 더 세련된 모습이었던 것.

주인공이 가서 위안을 얻었던 마을 포장마차의 느낌이

세련된 가게로 변하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 글을 보고

“줄을 잘 섰어”

“마을 세금으로 민간 가게 확장시켜준건가요?”

“저 마을에서 정경유착비리정도면 선량한 음 아니다 뭐 생계형이라 범죄측에도 못들어감 핏줄이고 뭐고 존속살인이 패시븐데 뭐 ㄷ ㄷ”

“저집 누난 여전히 이뻐”

“그런데 라멘선인 님은 그럴 자격 충분히 있으심”

“테우치 선인 ㄹㅇ 자기 아내가 구미에게 죽었다는 언급도 있어서 솔까 나루토한테 원한가져도 할말없는데 굳이 자기 라면 먹으라고 불러가지고 공짜로 먹게해주고 나루토가 사람에게 처음 받아봤을 호의가 어떤 느낌일지 아직도 궁금함 허구한날 인스턴트 라면이나 처먹었을텐데 장인의 손길로 끓여낸 호의가 담긴 라면은 무슨 맛이였을까…아 진라면 끓여먹으러 갑니다 그럼 이만 카무이!”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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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