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에 CEO가 된 소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127억 계약을 성사시킨 소녀’라는 글이 인기를 얻고있다.

아래는 해당 글의 전문이다.


미국에 사는 11살 소녀 ‘미케일라’는 어렸을 적 벌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고 그 이후 벌 트라우마가 생겼다. 그러던 어느날, 미케일라는 할머니와 레모네이드를 만들던 중 설탕대신 꿀을 넣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하게 된다.

이후 미케일라는 자신이 만든 레모네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일어나 현재는 직접 양봉까지 하는 미케일라! 그녀는 ‘작은 걸림돌에 낙담하지말고 일어나라’고 조언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란 이름만 바꾸서 너도나도 만들어서 다같이 죽자식이죠;;”,”꿀 빠는 소녀”,”음~~부모님들이 더 대단한거 같아..우리는 그냥 공부나해~너 대학안갈꺼야!? 것지..”,”나이는 어리지만 자신의 재산을 꿀벌을 위해 쓰는게 존경스럽네… 자연보호를 위해서인가. 아니면 자신의 사업을 위해서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고딩에고고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고급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