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축덕 만드는 방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친구 축덕 만드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축구에 전혀 관심이 없는 여자친구에게 축구 전도에 힘쓰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카카오톡 대화를 통해 열심히 여자친구에게 축구를 전도하려는 남자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하나 생각났으니…

바로 잘생긴 남자가 많다고 영업하는 방법이었다. 

잘생긴 축구선수하면 언제나 등장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보자마자 “데스티니”를 외치며 취향 저격 당했다.

다니엘 아게르도 잘생겼다고 소개했지만, 이미 그녀는 마르키시오의 사슴 눈망울에 넘어갔다.

벨기에 출신의 나세르 샤들리로도 영업해보지만, 이미 마르키시오에게 영업을 당했다.

한방에 끝!

격한 반응을 보이는 여자친구.

“뭐지 저 생명체 내 성욕을”이라며 몸 속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욕망을 주체할 수 없는 반응.

별명도 잘생겼다며 칭찬 일색이다.

한편 이탈리아 세리아 A 리그에 소속된 유벤투스 FC의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마르키시오는 다재다능한 축구선수로 통한다.

86년생으로 올해 31살인 그는 이미 아내가 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여성팬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JTBC 예능토크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이탈리아 국적의 알베르토가 자국 대표 미남으로 마르키시오를 꼽으면서 더욱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내신9등급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