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 말해주는 매력남과 무매력남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매력남과 무매력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한양대학교 대나무숲’에 올라온 9849번째의 글을 인용해 매력남과 무매력남의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페이지에는 카톡을 할 때의 무매력남과 매력남, 만났을 때의 매력남과 무매력남이 어떤 차이를 보이는 지 설명하고 그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나 작성자는 마지막에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니다. 자존감이 낮고 소심한 남자를 싫어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못생긴 남자가 자존감이 낮고 소심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모쏠은 계속 모쏠인 이유가 모쏠을 만나면 모쏠 특유의 ‘아 이번에는 진짜 연애 한번 해보자!’라는 결연한 의지와 다짐이 너무 느껴진다”라며 모쏠들에게는 자동적으로 거부감이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냥 뭐 만나서 같이 밥먹고 얘기하는 거지 소개팅이라고 해서 다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면 친구로 지내지 뭐 굳이 연애 안해도 되는데 만나보지 뭐 하는 태도가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는 매력있고 여유있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까에 대한 호기심과 이끌림이 생김”이라고 조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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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