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주의) 곤충공학. 곤충을 개조해서 만든 작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혐주의) 곤충개조”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세상엔 태생적으로 손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있다.

SNS나 인터넷 상에서 직업적으론 아니지만 종종 취미로 예술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실력은 많은 사람들을 감탄케 하는데,

위 게시물은 전에 보았던 작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바로 곤충의 몸을 이용해서 작품을 만들어 낸 것. 단순한 작품도 아닌 엄청난 재능과 실력이 돋 보이는 위 작품들은 실제 생명체의 부위로 만들어져 기괴한 느낌을 주면서도 생동감이 넘친다.

죽은 곤충의 껍데기를 이용해서 만든 듯한 위 작품들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근데 좀 불쌍하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는 좀 아깝다” “멋지긴 멋진데 죽은곤충 이용한거겠죠? 살아있는거 죽인거는 아니겠죠…”

“아..소름 돋아ㅜㅜ나같음 못만질듯ㅜㅜ” “그와중에 멋지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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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티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