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승무원 출신’ 요즘 핫한 여배우 (사진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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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KBS ‘쌈, 마이웨이’ 및 표예진 SNS


승무원이라는 워너비 직업을 버리고 과감하게 연기를 택한 이가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직 승무원 출신 배우래 ㄷㄷㄷ.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장예진 역의 배우 표예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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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1992년 생으로 만 19세에 대한항공에 입사한 승무원 출신 연기자다. 지난 2016년 MBC ‘결혼계약’을 통해 드라마에 데뷔했으며 데뷔 전부터 스튜어디스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달고 방송계에 이름을 전했다.

자그마한 얼굴에 올망졸망한 눈이 인상적인 표예진. 지금부터 그녀의 SNS 속 일상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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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 그래도 어디서 봤다 했는데 닥터스에 간호사로 나왔구나”, “눈웃음이 너무 러블리해요. 드라마 잘 보고 있음”,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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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