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해외 신입생 환영 문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외국의 신입생 환영 문화”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리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교의 신입생 환영 문화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전 세계적인 문화인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너무나도 혹독한 신입생 환영 문화 때문에 종종 좋지 않은 소식의 뉴스를 접할 수 있는데,

이러한 악질 문화는 근절되야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으로 나타나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남아있다.

외국에는 어떤 신입생 환영 문화가 있을까.

우리나라는 보통 군기를 잡고 술을 과하게 먹이는 것이 보통이라면 해외는 그 수위가 상상을 뛰어넘는다.

러시아에선 신문지에 잼을 찍어 먹으라고 한다던지, 사람의 몸을 꽁꽁 묶고 온 갖 고통을 주는 캐나다의 헤 이지아, 프랑스의 비주타주, 심지어 벨기에에선 수영장에 소피를 채우고 그 안에서 고환을 찾으라고 하는 둥, 고통을 주는 수위가 우리나라와는 사뭋 다름을 느낄 수 있다.

한 편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저기도 일부가 저러는 거겠죠? 근디 일부라고 생각해도 우리나라보다 심한 듯..”

“한국 뿐만이 아니구나.. 으… 사라져야 함 저것들은”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진짜 그런 발상을 한 자체가 너무 놀랍네요… 수학책 머리에 던지는 것도 놀랐는데 의미가 있으니 이해 못해도 그러려니 하겠는데 소는 왜… 왜 하는 걸까요…”등의 염려를 표하는 듯 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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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컴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