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시리아의 전쟁 전과 후의 모습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전쟁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시리아”이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전쟁이 일어나선 안되는 이유는 명백하다.

게시물의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정말 모든 것을 앗아가기 때문인데, 전쟁 후의 모습을 보면 과연 전쟁으로 얻는 이득이 존재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후 전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선 우리가 밖에서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입고 싶은 것을 입으며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등의 일상에 늘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전쟁 후의 시리아의 모습을 보면 그러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처럼 느껴진다.

전쟁 전에는 모든 것을 자연스레 즐겨고 누려왔지만 현재로선 그 일상들이 사람들의 간절한 꿈이 되어버린 모습이다.

종교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해서 전쟁을 일으키며 사람들의 목숨은 물론 모든 행복까지 앗아가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전쟁은 전쟁으로 막을 수 없다. 혐오 역시 혐오로 맞서서는 안된다. 차별도 그러하다.”

“전쟁이 이렇게 참혹하고 무서운건데 군복 사진 올리면서 한판 붙어보자는 따봉이들 정말 한심…”

“누군가의 욕심 때문에 애꿎은 국민들만 피해보네요” “한국전쟁 때도 저랬고,일본식민지 때는 더했겠죠 남의 일이 아니네요”

“아프가니스탄도 그랬죠. 미니스커트에 긴 머리 치렁치렁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남학생과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던 여자들이 탈레반 집권 이후 눈까지 망사로 가려버린 부르카에 갇혀버렸죠. 음악 미술 텔레비전 춤 공연 등이 몽땅 금지되고 여자들은 교육권도 박탈당하고요. 하루빨리 자유를 찾았으면 좋겠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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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컴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