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새 멤버 주은의 귀여운 자기소개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이아 주은의 귀여운 자기소개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이아 주은은 최근 팬카페에 40문 40답으로 자기소개를 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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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하는 40문 40답! 과연 주은은 뭐라고 적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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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은 ‘이주은’이라고 소개! 생년월일에 대한 질문에는 95년생 6월 7일이라고 답해 적었다. 혈액형 A형이라고 적었다.

이어서 키는 161cm 몸무게는 44kg라고 적었다. 발사이즈는 230~ 235라는 주은 양. 가족 중에는 오빠가 한 명있다고 한다.

별명에는 ‘인중’과 같은 것을 적었지만 딱히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신의 매력포인트는 보조개인데 그냥 보조개가 아니라 보조개에 있는 점이 매력포인트라고 한다.

콤플렉스는 얼굴이 굉장히 잘 빨개진다고 한다. 취미는 음악듣기와 사진찍기로 독특하지는 않은 취미였다. 좌우명에는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자’라고 적은 것으로 보아 가족애를 중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릴 때에 꿈은 피아노 선생님이었으며, 이상형으로는 목소리가 좋고 대화가 잘통하며 매너가 좋은 사람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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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색은 블루 계열의 색이며,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라고 적었다. 좋아하는 꽃은 노란 꽃이며, 좋아하는 과목은 외국어라고 한다. 잘하진 않지만 공부하는 건 좋아합니다 라며 귀엽게 추신을 달기도 했다.

좋아하는 캐릭터는 ‘꽃사슴’ 캐릭터로 유명한 밤비를 좋아한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으로는 해산물과 타르트 푸딩, 빼빼로를 좋아한다고 하며, 싫어하는 음식은 딱히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라고 밝히며 다시 한번 가족애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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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하는 것은 잠수와 성대모사이며, 못하는 것으로는 애교를 꼽아 팬들을 아쉽게 했다. 독특한 징크스를 소개하기도 했는데 한번 신호를 놓치면 계속 신호를 놓친다는 것이다. 가장 닮고 싶은 사람으로는 밝고 긍정적인 사람을 닮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주은은 팬들에게 “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저 주은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사랑해욤”이라며 하트를 달기도 했다.

한편 주은은 ‘솜이’와 함께 지난 4월 11일 ‘다이아’에 합류했다.


삼수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s://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이미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dc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