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고대 축제서 ‘1걸음 1남자’였다는 여자 아이돌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및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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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남자 한 명에게 ‘대시’를 받았다는, 한 여돌의 레전드 과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등학교 동창이 밝힌 우주소녀 루다 과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자신을 우주소녀 멤버 루다의 ‘해성여고’ 동창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글이었다. 앞서 그는 예능 프로를 보던 중, 루다를 발견했고 이에 루다의 진짜 성격을 커뮤니티에 고백했다.

방송 속 여성스러운 모습은 아직 낯을 가려서 그런 것 같다며 원래는 ‘개그본능’ 충만한 친구라고.

이에 누리꾼들은 루다에 관한 다른 썰을 요구했고 그는 재미난 일화를 털어놓았다.

“고대 축제 놀러갔는데 1걸음 1남자, 루다 계속 번호 따여서 전 옆에서 ‘얘 고딩이에요’라고 말하는 못생긴 애 담당했어요”

“야자 째고 학교 앞 떡볶이 집에서 떡볶이 먹다가 걸려서 혼난 적도 있어요”

“전 루다 언니가 2명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1명이었어요. 그게 언니가 쌩얼일 때는 둘째 언니라고 소개시켜주고 화장할 때는 첫째 언니라고 하는 거였대요”

또한 그는 인증이라며 루다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에도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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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각종 커뮤니티에 돌아다니고 있는 루다의 과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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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화들이 다 너무 귀여워요”, “너무 예쁜데요?”, “다음 활동 땐 긴 생머리에 흑발 기대해봐야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